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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빈 함만회장과 비전 오만 대표단 |
KUALA LUMPUR: AFC 빈 함만회장이 AFC 회원국들에게 내년 새로운 AFC 프로리그출범과 관련 인내를 촉구했다.
AFC House에서 진행된 비전 오만을 위한 첫 워크샵에서 빈 함만 회장은 "모든 회원국들과 클럽들은 각기 다른 수준에서 AFC 대회 및 이벤트에 참가하게 될 것이다. 회원국들은 AFC 프로리그위원회가 설정한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점차적으로 이를 만족시켜야 할 것으로 본다"라고 내년에 새로이 시작되는 AFC 프로리그에 대해 먼저 언급한 후 "시스템을 확립시킬 필요가 있다. 먼저 축구문화를 만들어 준다면 자연스레 선수들이 프로로 가는 선수들도 늘어날 것이다. 협회행정도 이러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해 근본적인 접근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했다.
특히 빈 함만 회장은 오만 축구협회에 비전 아시아팀과 같이 공조를 통해 프로리그에 설정된 기준을 맞출 수 있도록 일 할 것을 촉구하였고 이에 대한 오만 축구협회의 칼리드 하마드 알 부사이디 회장은 "먼저 오만 FA가 비전 오만에 대한 의지를 재차 확인하며 정해진 시간내에 충분히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해 AFC 프로리그 참가기준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협회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싶으며 성공적인 롤모델을 만들고 싶다."
그는 특히 오만의 AFC 프로리그참가에 대한 관심을 밝힘과 동시에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밝혔다.
"가능한 한 빨리 AFC 프로리그에 참가하고 싶다. 하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해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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