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 우즈벡키스탄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2008 AFC 풋살챔피언쉽대회 조별예선 2차전에서 한국을 4-3으로 물리치고 8강행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이종윤과 정혁등이 연속골을 기록하며 3-2 한 골차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으나 후반 내리 두 골을 내주며 결국 3-4로 석패하고 말았다.
한국은 내일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8강 진출을 위한 최종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