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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말레이시아에 패하며 C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
Bangkok - 한국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2008 AFC 풋살챔피언쉽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최하위를 달리던 말레이시아에 충격의 패배를 당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날 경기에서 우즈벡키스탄에 아쉽게 패하며 1무1패를 기록했던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두 골차 이상의 승리를 거둘 경우 8강 진출이 가능했음에도 불구 주장 송호영과 주전 신한국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한 점차의 패배를 기록하고 말았다.
이로서 조 2위를 다투던 레바논이 우즈벡키스탄과 함께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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