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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FF의 카지 살라후딘 신임 회장 |
DHAKA -방글라데시축구협회(BFF)의 카지 살라후딘 신임회장이 AFC 비전 아시아에 대한 전력투구 의지를 강력하게 밝혔다.
"비전 방글라데시 발표자료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는 우리에게 딱 맞아 떨어지는 프로젝트이며 우리 축구가 프로화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우리 협회는 100%이상의 에너지를 이 비전 방글라데시에 쏟아부을 예정이다."
"우리는 현재 7달 이상이나 축구없이 생활을 해왔고 선수들도 이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 결국 이는 우리가 대표팀을 소집하더라도 처음부터 준비를 해야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단 궁극적인 목표는 이러한 시나리오를 바꾸는 것이다."
"클럽의 경우 재정적 상황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대표팀을 강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비록 성인대표팀에 집중한다 하더라도 19세이하팀과 23세이하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위해 외국인 감독과 트레이너를 지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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