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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대표단 사진 |
Kuala Lumpur - AFC 빈 함만회장이 최근 중국 쓰촨지방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생긴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조의와 함께 유감을 전달했다.
청두시 거 홍린 시장에 발송된 서한을 통해 AFC 빈 함만회장은 "쓰촨 지방에서 일어난 재해에 대해 정말 애석하게 생각한다. 무고하게 사망한 중국의 많은 시민들에게 내 조의를 깊게 표한다"라고 유감을 전달하며 "우리 모두 말레이시아로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었고 나의 모든 게스트들을 대신해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해 당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 AFC 대표단을 챙겨준 홍린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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