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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축구협회의 다토 워라위 마쿠디 회장 |
KUALA LUMPUR: 태국축구협회의 다토 워라위 마쿠디 회장이 AFC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에 대한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www.the-afc.com과 인터뷰를 가진 마쿠디 태국축구협회 회장은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가 아시아 각 회원국들의 축구발전을 위해 바로 필요한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를 위해 빈 함만 AFC 회장과 여러 도시를 같이 다녀본 결과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난 항상 태국이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기를 원해왔고 이제 이를 시작할 가장 적절한 때라고 본다."
"그리고 비전 타일랜드 워크샵이 이 곳 AFC House에서 진행이 됐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우리는 몇몇 분야에 있어 전문가들의 지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래스룻 및 유소년 축구를 위해 더 많은 젊은 지도자들이 필요하며 심판과 행정분야에 있어서도 우리가 뒤쳐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프로젝트가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임을 확신한다."
태국은 촌부리에 이미 비전 타일랜드를 출범시킨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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