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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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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인디아 프로젝트 델리 워크숍, AFC하우스에서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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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토 폴 모니 사무엘AFC사무총장과 델리 대표단 그리고 AFC대표단 |
쿠알라 룸푸르: 델리 축구협회(DSA)회장인 수바스 촙프라가 델리에서의 비젼 인디아 프로젝트를 인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진행시키자고 말했다.
목요일 AFC하우스에서 진행된 비젼 인디아 프로젝트 델리 워크숍에서 그는 “비전 프로젝트는 우리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 이며 우리의 성과는 다른 곳 보다 뛰어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관련 규칙을 리뷰하는 위원회를 설립했고 FIFA룰에 가깝게 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리 교육부 장관인 아르빈드 싱은 델리의 모든 지역에 축구장을 건립하는 프로젝트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델리 정부의 새로운 스포츠 정책에 의해 의무적으로 모든 학교에 축구팀을 만들것이다. 우리는 축구가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스포츠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AFC의 사무총장인 다토 폴 모니 사무엘은 정부지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프로의식과 정부의 지원이 발전의 두 가지 요소가 될 것이다.”
“피파와 AFC는 인디아와 중국 두 나라의 축구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은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고 인도 역시 이 전철을 밟아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델리 교통장관인 하룬 유슈프,DSA 사무총장이 N K 바티아,재무의 사예드 샤힌도 워크숍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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