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헬싱보리의 라작,알 나사르로 이적 |
 |
| 알 나사르에 입단하는 라작 오모토요씨 |
리야드- 사우디 아라비아 프리미어 리그의 알 나사르가 나이지리아 출신 라작 오모토요씨(22)를 스웨덴 헬싱보리 IF로부터 영입했다.
라작은 스웨덴 리그 첫 시즌 23경기에서 14골을 득점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잡기도 했다.
또한 그는 07/08 UEFA컵에서도 6골을 득점하며 팀동료인 헨릭 라르손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의 루카토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런 눈부신 활약에도 불구하고 라작은 2003년 경기 중에 심판을 가격해 나이지리아 축구협회로부터 5년간 출장정지를 받기도 했으며 이는 국적을 베닝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라작은 올 시즌 영입된 알 나사르의 두 번째 용병이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