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수요일 벌어진 S리그 경기에서 홈 유나이티드가 2위인 수퍼레즈를 1-0으로 물리치며 리그 선두인 SAFFC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브라질용병인 올리베이라가 전반 7분 선제골을 신고했으나 후반 15분경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며 퇴장을 당해 팀은 10명으로 남은 시간을 버텨야 했다.그러나 수퍼레즈는 그들의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한 경기를 덜 치른 1위 SAFFC에 승점을 3점 뒤진채 경기를 마쳐야 했다.
유나이티는 승점 38점을 기록, 타이틀을 가시권에 둔 채 추격을 계속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