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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휴튼, 인도 대표팀 감독 |
뉴델리- 인도 대표팀 감독 밥 휴튼은 7월 30일에서 8월 10일까지 열릴 AFC컵에서 부상선수들의 복귀에 희망감을 나타냈다.
수요일 포르투갈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텔레그라프지에 부상 선수들이 돌아 올 것이라고 말했다.
"수쿠마르 싱과 아자얀이 포르투갈 전지훈련 막바지 훈련에 합류했다. 발목 부상을 당한 스티븐 디아스도 회복세가 빠르다. 시합까지 아직 4일 정도 남아있어 희망적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인도는 지난 달 있었던 남아시아 축구 협회 챔피언쉽(SAFF)에서 적어도 6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인도는 포루투갈 전지훈련 중 실시되었던 3차례의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하였다. "훈련 여건이 매우 뛰어났고 팀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 팀이 잘 완성되고 있고 주최국으로서 AFC챌린저컵에서 좋은 성적을 낼 능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인도는 AFC챌린지컵 A조에 속해 디펜딩 챔피언 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아프카니스탄과 경기를 벌이며 7월30일 아프카니스탄과 첫 경기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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