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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테스트 중인 심판들 |
테허란- 베이징 올림픽 남자축구경기에서 주심3명,부심6명등 총 9명의 아시아지역 출신 심판들이 활약할 전망이다. 올림픽에 출전할 심판을 가리기 위한 체력테스트 및 모든 공식 일정은 목요일 테헤란에서 완료되었다.
주심:마소우드 모라디(이란),칼릴 알 가마디(사우디),압둘라 알 히랄리(오만)
부심:하산 캄라니파(이란),루애이 수브히(이라크),모하메드 알 감디(사우디),함디 알 카드리(시리아).칼레드 알 알란(바레인),살레흐 알 마르주키(UAE)
세 명의 주심요원들은 2010월드컵 최종예선 및 본선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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