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 예멘의 알 히랄이 목요일 있었던 프레지던트 컵 결승에서 샵 하드라마우트를 2-0으로 꺽고 더블을 달성하였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알 히랄은 후반 15분 미드필더 알 샤흐리의 선제골과 34분 최근 바레인 알 나즈마으로의 이적설이 나도는 살렘 사에드의 추가골로 승리하였다.
샵은 예멘리그를 5위로 마친가운데 이날 경기에서도 패배 AFC컵에서의 부진과 함게 실망스런 시즌을 보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