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크 슈워쳐, 호주 대표팀으로 월드컵 출전 야망 |
 |
| 풀햄의 마크 슈워쳐 |
런던-호주출신 골키퍼 마크 슈워쳐가 2010년 FIFA월드컵에 대표로 활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에 미들스부르에서 풀햄으로 이적한 그는 11년 만에 처음으로 프레시즌에서 주전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는 풀햄의 골키퍼 주전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있다.
"어디에 있든 나는 최고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내 가치를 증명해야하고 정해진 것은 없다.나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길 원하고 그것이 풀햄이 나를 영입한 이유이기도 하다. 나는 여전히 호주대표로 뛰는 꿈이 있으며 팀이2010년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면 좋겠다. 요즘 FIFA경기 일정상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팀 경기를 뛰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