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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화호에 승선할 것이 확실시 되는 박주영. |
서울- 한국 올림픽 대표팀 감독 박성화감독은 이틀 전 열렸던 과테말라전 승리이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들을 어느정도 결정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파주훈련장에서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마지막 결정을 한 상태이다. 그러나 선수들의 부상여부에 따라서 결정을 바꿀 수도 있다.주말까지 K리그를 유심히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경기 후 가진 훈련에서 대표팀은 부상방지를 위한 회복훈련 정도만을 실시했다. 2004년 AFC올해의 청소년선수 박주영과 수비수 최철순은 가벼운 부상을 이유로 훈련에 불참했다.
과테말라전에서 부상을 당한 양동현은 적어도 회복까지 6개월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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