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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AFC는 프로젝트 퓨처의 과정 중 하나로 심판 훈련과정을 7월 27일 부터 8월 1일까지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AFC 챌린지컵이 열리는 기간동안 같이 열리게 될 이번 심판 과정은 AFC 엘리트 인스트럭터와 AFC올해의 심판 수상자이자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주심으로 활약했던 삼술 마이딘이 코스 지도자로 나서며 AFC프로젝트 그룹 매니저인 조지 커밍이 코스 코디네이터로 활약한다.
이번 훈련에는 16개국(호주,방글라데시,중국,인도네시아,이란,이라크,요르단,말레이시아,몰디브,네팔,오만,파키스탄,카타르,싱가포르,태국,우즈베키스탄)에서 온 26명의 심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퓨처는 코칭과 심판기술을 발전시키는 장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젊고 잠재능력이 있는 심판들에게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기회를 줄 뿐만아니라 미래에 좋은 심판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코스는 참가자들에게 챌린지컵 전후 경기에서 직접 심판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챌린지컵을 직접 지켜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최신 정보와 실제 경기에 적용 가능한 독점적으로 맞추어진 실용적 수업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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