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요르단 FA컵에서 알 위닷이 승부차기 끝에 알 후세인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이번 시즌 더블 전망을 밝게 했다.
90분 경기를 득점없이 마친 양팀은 바로 승부차기로 돌입, 알 위닷의 골키퍼 말렉이 알 후세인의 킥을 세 번이나 선방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AFC컵 준결승 진출 2회 경력의 알 위닷은 올 해 조별 예선 통과에 실패했었다. 요르단 FA컵 결승에서 알 위닷은 알 람타를 2-1로 물리친 알 부카와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