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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하 알 키쉬리,오만축구협회 사무총장 |
쿠알라품푸르- 오만이 최근 42개 클럽중 25개 클럽이 축구학원을 시작하는등 비전 오만 프로젝트 출범준비에 나섰다.
오만축구협회 사무총장 타하 알 키쉬리는 www.the-afc.com에서 AFC축구 페스티벌에 준하는 행사가 올 해 말 축구학원 훈련선수들을 대상으로 준비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내년 AFC 13세이하 페스티벌에 출전할 선수들을 이 행사에서 선발할 것이다. 또한 25명의 코치들과 같은 수의 축구행정가들을 교육중에 있다."
알 키쉬리는 AFC비전 아시아 프로젝트가 일반 및 유소년 축구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한다.
"우리는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에서 많은 긍정적인 요소를 발견했다. 선수들 뿐만 아니라 코치나 심판들을 위한 발전계획 수립에도 도움이 되리라 본다.우리는 AFC비전 아시아 팀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고 2008년에 코치나 심판들을 위한 코스 유치를 계획중이지만 2009년은 오만을 위한 비전 오만의 해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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