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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비전 아시아 디렉터 브랜든 멘튼(왼)과 카즈빈 축구협회 관계자들 |
카즈빈-비전 아시아팀이 카즈빈 지역 클럽수 확장에 대한 3일 간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비전 이란,프로젝트 카즈빈은 8월 3일 아자드 이슬라믹대학에서 정식 출범하였다.
비전 아시아팀의 디렉터인 브렌든 멘튼은 이번 실사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고 카즈빈 축구협회 관계자들과의 업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즈빈 지역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클럽수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향 후 2년 안에 현 5개 클럽에서 25개 클럽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멘튼은 이제 AFC가 있는 쿠알라룸푸르로 돌아갔고 거기서 그의 팀과 카즈빈축구의 발전 계획 레포트를 작성하고 QFA로 보낼 것이다. 보고서는 11월 카즈빈 대표단이 AFC를 방문할때 논의 될 것이다.
역사,문화적으로 이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카즈빈은 이스파한,파스,하메단에 이어 네 번째로 비전이란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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