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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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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파한-프로젝트 이스파한 대표자들이 비전 이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스파한 지역리그(IPL)에 수준 높은 심판들을 양성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미션과 동일 선상에서,IPL의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되기 이전인 7월 말에,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을 위한 준비 코스가 열렸다. 코스는 타크티에 있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국제 심판들의 지휘아래 열렸다.
이스파한 축구협회 회장인 네자드는 심판은 신체적,정신적으로 경기에 대비 하는 것과 최신 심판기술의 습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전 이란은 아시아 축구의 수준향상을 지향하는 비전 아시아프로그램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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