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AFC 챌린지컵 결승전과 3,4위전이 수요일 델리의 암베드카르 경기장에서 열린다.
일요일,경기장 조사를 마친 AFC는 두 경기를 암베드카르 경기장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
북한과 미얀마의 3,4위전은 오후4시(현지시간),주최국 인도와 타지키스탄의 결승전은 오후 7시에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