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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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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시티리그,반환점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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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차이나 |
난징-수준높은 팀,박진감 넘치는 경기,관중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난징시티리그가 반환점을 맞았다.
난징 시티리그는 아시아 축구 수준향상을 위한 비전아시아 프로그램의 일환인 비전차이나의 주도아래 진행되고 있다.
현재 난징과학기술대학(NUST)이 8게임에서 8승을 거두며 승점 24점을 기록 진타이 타이안충FC를 6점차로 앞서며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난징축구협회의 사무총장은 여자 심판이 경기를 진행하는등,리그의 성공적인 운영에 고무되어 있다.
"반환점을 맞은 난징시티리그의 수준있는 경기내용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리그는 여자 심판을 포함한 젊은 심판들이 활약 할 수 있는 장이 되고 있기도 하다."
왕 지안웨이 NUST감독은 팀의 훈련이 리그 1위를 달리는 비결이라 말했다.
"난징시티리그는 클럽 자체가 성장하는데 좋은 기회이다. 우리의 트레이닝 시스템과 많은 유망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리그 선두의 비결이다.
9개 팀이 2개의 디비젼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는 난징시티리그는 대학팀,사회인팀,회사팀,경찰팀등으로 구성되어 있다.6명의 여자심판 중 세 명이 난징시티리그에서의 활약을 발판삼아 중국축구협회로 부터 국가 심판 자격을 부여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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