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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조잔디 구장을 개장한 파스축구협회 |
파스,이란- 파스 축구협회(FFA)가 최근 정부의 도움없이 20만달러(미화)상당의 인조잔디를 하피지 스타디움에 설치,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에서는 시라즈 지역에서 참가한 20세이하 12개의 학교 팀과 팬들,학부모들,협회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샤밀 카밀이 주도하는 AFC비전 아시아의 대중 및 유소년 팀도 참가해 자리를 빛내었다.
인조잔디 구장은 비전아시아,비전 이란의 한 부분인 프로젝트 파스의 일환으로 FFA의 자금에 의해 만들어졌다.
"좋은 위치에 인조잔디 구장을 건설한 FFA에 축하의 말을 전하고 선수들의 학부모에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AFC의 샤밀 카밀이 말했다.
이날 참가한 어린 선수들에게 그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하고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주길 바란다. 코치의 말을 깊이 새겨 듣고 학교에서는 좋은 학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AFC팀은 시라즈에서 200킬로미터 떨어진 자흐롬시를 방문해 학교 및 풋살 시설을 조사하고 바레쉬 자흐롬과 샤헤드 시라즈의 풋살 프리미어리그를 관람했다.
자흐롬의 시장,모하메드 레자 오스토바리는 AFC팀을 환영했다. 시는 지방세의 1.5%를 축구를 포함한 스포츠 발전에 할당했다.
카밀은 나이 별 대회에 만족했지만 지방 교육부의 비전아시아 프로젝트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했고 FFA에 수준별 코치 코스를 증설해 줄 것을 희망했다.
비전아시아 팀은 AFC하우스에 돌아와 이번 조사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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