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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우라와 레즈 선수들 |
도쿄- 우라와 레즈가 도쿄 베르디와의 J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아베 유키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베르디는 후반 3분 브라질 용병 디에고가 선제골을 터트려 승리를 눈앞에 두었으나 아베유키의 후반 44분 동점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라와는 가시마와 같은 승점 41점을 기록했다.
우라와 레즈는 9월 17일, 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를 쿠웨이트의 알 카드시야와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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