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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를 떠나 분데스리가로 이적하는 한국대표 이영표(AFP) |
도르트문트-한국 대표팀의 이영표가 토트넘 핫스퍼에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올 해 31세의 이영표는 PSV 아인트호벤,토트넘에 이어 세 번째 유럽 클럽으로 이적하게 되었으며 도르트문트에서는 부상 중인 레프트백 데데를 대신해 활약하게 된다.
이영표는 사우디,이란,북한,UAE와 함께 편성된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출전을 통해 A매치 통산 100회 출장을 노린다.
한국은 9월 10일 북한과의 첫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월드컵 7회 연속 출전의 대장정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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