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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가르 타다즈의 카비불로에프 감독 |
비슈케크- 레가르 타다즈의 감독 카비불로에프는 아시바가트를 꺽고 준결승에 진출한 것과 관련,운이 따랐음을 인정했다.
레가를 타다즈는 2-3으로 뒤지던 후반 42분,아시바가트의 자책골을 발판으로 연장 후반 결승골을 넣으며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번 경기는 마치 결승전을 보는 듯 했다. 선수들이 감정을 조절하려 노력했고 물고 물리는 접전이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승리한 것은 좋은 일이다. 우리가 2-3으로 뒤지고 있을 때,우리는 더욱 공격적이었어야 했다. 그들은 매우 지쳐 있었다. 우리선수들이 끝까지 싸워줘 이긴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
"축구는 실수가 있게 마련이다. 상대 수비수들이 우리를 도와주었다. 주장은 우리팀과 대표팀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이며 오늘 그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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