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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컵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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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코 감독 '선수들의 정신력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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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만도 콜라코,뎀포 감독 |
싱가포르-아르만도 콜라코 뎀포감독은 원정에서 홈유나이티를 4-3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오른 선수들의 정신력에 큰 박수를 보냈다.
”강 팀과의 원정 경기라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 부터 공격이 필요했다. 이것은 팀을 하나로 묶고 경기에 집중한 결과 이다. 그냥 나온 결과가 아니다.”
홈 유나이티드의 PN 시바이 감독은 뎀포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꼭 우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통합 전적 4-5 패배에도 불구,시바이 감독은 한 명이 퇴장 당한 가운데 좋은 경기를 펼친 선수들을 칭찬했다.
”경기 대 부분의 시간을 한 명이 모자란채 보냈다. 경험있는 수비수 발레리 하익이 퇴장 당하고 이른 선제골을 허용했음에도 경기를 앞서 나가기도 했다.”
시바이 감독은 1차전에서 부상을 당해 이번 경기에 결장한 베테랑 수브라마니이의 결장에도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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