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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심 샤츠키흐 |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대표이자 디나모 키에프의 스트라이커 막심 샤츠키흐가 최근 우즈벡 대표팀 감독에 임명된 카시모프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내었다.
카시모프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2연패한 이닐레프 감독에 이어 지휘봉을 넘겨 받았으며 10월 15일 일본과의 원정 경기가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나와 카시모프는 대표팀 동료로 많은 경기를 뛰었다. 그의 취임은 팀에 큰 이익이 될 것이다."
"카시모프는 강한 승부 근성과 조언에도 상당히 뛰어나다. 이 모든 것이 조화되어 그는 선수들을 하나로 만들 것이다."
우즈벡은 카타르에게 0-3,호주에게 0-1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그룹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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