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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F의 미라브로 우스마노프 회장 (좌) |
취리히- 우즈베키스탄은 월드컵 최종예선 2연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우즈벡 축구협회 회장에게는 그것이 최우선 사항은 아닌 듯 하다.
우스마노프,우즈벡 축구협회(UFF)회장은 최근 FIFA닷컴에 5년 안에 우즈벡을 세계 축구의 강호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스마노프는 FIFA의 헤드쿼터가 있는 취리히에서 FIFA최장 블레터를 만나 최근 발전 사항에 대해 말했다.
우즈벡은 최근 그룹 A 에서의 2연패로 다음 월드컵 본선 진출이 불투명한 상태이다.
“첫번째와 두번째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본선진출의 가능성이 있다. 월드컵 본선진출이 지금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아니다. 아마도,현실적으로 아직 우리의 실력이 부족한 것 같다.”
“우리는 축구 발전을 위한 노력이 국가적으로 진행 중이며 아마도 4-5년 이내에 세계 축구의 중심 국가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즈벡 축구는 최근 쿠루푸치가 히바우도를 영입하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지난 주에는,카시모프가 라우프 이닐레프 감독을 대신하여 우즈벡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되기도 했다.
AFC의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 및 자체적인 축구 발전 프로그램의 실시로 우즈벡 리그도 프로화를 마쳤다.
새로운 국립 경기장 건립과는 별개로 우즈벡은 타슈켄트에 축구 공원을 내년 10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우스마노프는 “정부는 좋은 기반 시설을 확충으로 유소년 레벨의 축구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최근 2년동안 경기장 건립과 유소년 축구를 위해 140억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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