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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대표팀 선수들 |
로잔-월요일,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2010년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 카타르-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카타르의 부정 선수 출전에 이의를 제기한 이라크의 제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CAS는 이라크 축구협회는 FIFA 이의 제기시 필요한 신청료를 11일 늦게 내었다고 말했고 브라질에서 청소년 대표 경력이 있는 에메르손이 출전해 이라크를 2-0으로 물리친 경기에 대한 이라크의 제소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카타르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그룹 A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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