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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U-19 챔피언쉽 |
후에-이란이 타은 은엔 컵에서 태국을 2-1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AFC 19세이하 챔피언쉽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전반을 득점없이 마친 양 팀은 후반 5분 태국의 리티판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 나갔다.하지만 7분 뒤 이란의 모흐센 모살람이 페널티 동점골을 터트리며 스코어는 1-1이 되었다.
태국은 후반 20분 이란의 리쉬 에스파하니가 퇴장을 당하며 수 적인 우세를 점했으나 막판 이란의 잘랄 알리 모하마디의 결승골로 우승컵은 이란에게 돌아갔다.
한편 개최국 베트남은 싱가포르를 1-0으로 제압하고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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