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호주 U-16 대표팀 |
타슈켄트-AFC U-16 챔피언쉽에 출전 중인 호주 팀의 마틴 크룩 감독은 출장 정지에서 돌아온 마크 웨런과 벤자민 칸타로브스키의 합류로 화요일 중국전에서 좋은 결과를 자신했다.
호주는 일요일 벌어진 사우디와의 C조 첫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었다.
“두 선수가 출장 정지에서 해제되어 화요일 중국전에 출전이 가능해 팀 전력이 한증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 사이에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중국과의 경기는 아주 중요하므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중국은 궈 이의 후반 결승골로 투르크메니스탄을 2-1로 물리쳤다. 중국의 장 닝 감독은 호주 전에서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투르크메니스탄 전은 매우 힘든 경기였다. 선수들이 많이 긴장했다. 하지만 대회가 진행 될수록 선수들은 적응 할 것이며 더 좋은 경기를 펼칠 것 이다.”
“우리는 투르크메니스탄 전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었으며 승리를 거두었다.”
사우디와 경기를 가지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코추모프 감독은 중국전에 출전하지 못한 오라자헤도프의 복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오라자헤도프는 예선에서 네 골을 득점한 팀의 주 공격수이다.
“첫 경기에 뛰지 못한 몇 몇 선수들과 오라자헤도프가 복귀한다. 중국과의 경기는 첫 경기라 많이 긴장했다. 사우디 전에서는 선수들이 더 나은 움직임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호주 전 패배 이 후 투르크메니스탄 전을 통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우리는 선수들이 첫 경기 패배의 상처를 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전에서는 더 나은 경기를 펼치길 기대하고 있으며 승리를 따내어 8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