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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U-16 대표팀 |
타슈켄트-UAE의 알리 이브라힘 감독은 화요일 벌어질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의 D조 경기에서 승리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UAE는 첫 번째 경기에서 예멘과 접전을 벌이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리는 다가올 경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본은 강 팀이자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자신이 있고 승리를 거둘 것 이다.”
“우리는 평소처럼 일본 전에서도 승리를 노릴 것이다. 일본이 강 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반드시 승리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일본의 유타카 이케우치 감독은 첫 경기 말레이시아 전과는 다른 변화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몇 포지션과 선수를 바꿀 것이다. 선수들에게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의 필요함을 주문했고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8강 진출을 1차 목표로 잡고 있으며 화요일 경기에서 승리하면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 진다. 내년에 있을 월드컵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준결승에 진출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2차 목표이다.”
예멘의 사미 알 나쉬 감독은 말레이시아전에서 승리하고 일본이 UAE를 이겨 준다면 8강 진출이 매우 유리하게 된다고 말했다.
“우리는 말레이시아전에 집중하고 있다. UAE전에서의 무승부로 인해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첫 경기에서 범했던 실수들을 수정할 것이며 1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8강 진출 가능성이 충분하다.”
말레이시아의 림킴촌 감독은 선수들은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한 경험 축적이 목표이기 때문에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런 큰 대회에서,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의 축적이다. 아직 두 경기가 남아 있으므로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으며 선수들에게 할 수 있는 한 최대의 기회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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