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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U-16 Champion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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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니 감독 '반드시 우즈벡에 승리하겠다.' |
타슈켄트-바레인의 호스니 감독은 수요일 벌일 AFC 16세 이하 챔피언쉽 A조 우즈벡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바레인과 우즈벡은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 중 이지만 골 득실에서 우즈벡이 앞서 바레인은 현재 3위를 달리고 있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무승부를 기록한다면 조 2위 자리를 우즈벡에게 내어 주게 된다. 양 팀 다에게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우즈벡 두 경기를 다 보았다. 그들은 공격이 강하며 특히 8번이 대단하다. 하지만 우리는 상대 수비진의 실수를 노려 승리 할 것이다.”
우즈벡의 로버트 게이 감독은 선수들의 실수를 줄이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8강 진출 가능성이 있고 바레인 전에 모든 것이 달려있다. 우리는 이란 전에서 했던 실수를 다시 해서는 안 된다.”
“지난 경기에서는 골 결정력이 좋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는 골 결정력을 향상 시키되 반드시 수비에 신경을 써야 한다.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이란의 알리 두스티메르 감독은 팀이 8강전을 가질 무렵 완벽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우즈벡과 바레인을 연파하고 싱가포르와 조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의 모든 경기들은 8강 이후를 대비하는 경기들이다. 싱가포르 전에서는 약간의 변화를 줄 예정이나 단순히 선수의 교체만 할 것은 아니다.”
“8강 전을 위해 싱가포르전에서는 반드시 승리 할 것이며 8강전 상대는 어떤 팀이 되어도 상관 없다. 월드컵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모든 팀을 이겨야 하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의 카게야마 감독은 2연 패를 당할 때와 같은 라인업으로 이란 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전에 변화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경기에 나설 선수들은 반드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목표 없이 뛸 기회를 주는 것을 옳지 않기 때문이다.”
“비록 8강 진출 가능성은 사라졌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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