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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U-16 Champion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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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룩 감독 '선수들 부상이 걱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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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의 마틴 크룩 감독 |
타슈켄트- AFC 16세 이하 챔피언쉽 경기에서 중국을 2-1로 물리친 호주의 마틴 크룩 감독은 8강 진출확정에 기뻐하는 동시에 부상 선수에 대한 걱정을 했다.
제어드 럼은 현재 몸이 좋지 않고 엘리 바발리와 주장 브랜든 해밀은 발목 부상을 당했다.
“해밀은 팀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이자 가장 큰 걱정이다. 현재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바발리는 발목 부상을 당했으며 회복 시기를 지금으로선 알 수 없다. 럼은 병에서 빨리 회복해야 한다. 하지만 토너먼트 대회이고 우리는 좋은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주장인 해밀이 뛰지 못한다면 팀의 큰 손실이 될 것이다. 그는 뛰어난 리더이자 선수이다. 그가 괜찮기를 바라지만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수준 높은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을 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의 1차 목표는 8강 진출이었고 목표를 달성했다.”
중국의 장 닝 감독은 팀의 후반 초반 부진에 아쉬움을 나타내었다.
“우리는 전반에 상대보다 더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초반에 실점했다. 이 실점으로 선수들은 더 많은 압박과 긴장 속에서 경기를 했다. 하지만 선수들은 아직 어리고 언제든지 일어 날 수 있는 일이었다.”
“우리는 신체적으로 더 강해져야 하고 선수들은 몸을 어떻게 더 잘 쓸 수 있는지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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