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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U-16 Champion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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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 감독 '8강전 준비를 위한 시간은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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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벡의 로버트 게이 감독 |
타슈켄트-우즈벡의 로버트 게이 감독은 AFC U-16 챔피언쉽 경기에서 바레인을 물리치고 8강 행을 확정 지은 후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떠났다.
“우리는 부상자가 많으며 8강 전 출전을 장담 할 수 없다. 우리는 또한 바리디노프를 경고 누적으로 출전 시킬 수 없다.”
“이고르 크리멧은 몸이 좋지 않아 교체했고 바디디노프 또한 부상으로 바꾸어 주었다. 8강 전에 대비할 3일 간의 시간이 있으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난 경기처럼 오늘도 많은 득점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많은 기회를 살리지 못햇다. 우리는 반드시 이 점을 개선해야 한다.”
“우리는 시리아와 한국의 경기를 지켜 볼 것이며 8강 전 상대가 누가 될 것인지 볼 것이다. 8강 전에 대비 할 시간은 충분하다.”
바레인의 호스니 감독은 선수들의 실수가 오늘 경기의 패인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실점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우즈벡에게 두 골을 쉽게 실점했다. 우즈벡은 중요한 시점에 선제골을 터트렸고 이 골로 우리의 계획을 변경했다.”
“우리는 전반에 골을 내어 주지 않으려고 계획했고 이 것이 성공했다면 우즈벡은 다시 수세로 돌아 섰을 것이다. 하지만 쉽게 첫 골을 내어 주며 계획이 틀어 졌다.”
“선수들은 경기 이전부터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었고 조금은 두려워 하기도 했다.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 패배의 중요한 원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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