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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U-16 Champion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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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닝 감독,'사우디에게 반드시 승리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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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닝,중국 감독 |
타슈켄트-중국의 장 닝 감독은 목요일 AFC 16세 이하 챔피언쉽 사우디와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중국이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선 반드시 사우디에게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한편 사우디는 무승부만 거두어도 8강에 진출하게되는 유리한 입장에 서있다.
“우리는 첫 경기인 투르크메니스탄 전보다 호주전에서 더 좋은 경기를 펼쳤다. 나는 선수들이 사우디 전에 더 좋은 경기를 펼쳐 8강 진출을 확정 지어 주길 바라고 있다.”
“우리는 호주 전에 패했지만 전반에 좋은 경기를 펼쳤고 선수들의 잠재된 능력도 보여 주었다. 사우디 전은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그들은 좋은 팀이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카카 감독은 중국전이 힘든 경기가 될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중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전을 보았다. 중국은 매우 좋은 축구를 구사하는 강 팀이다. 그들은 우리와 플레이 스타일이 유사하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그들은 과소 평가하지 않을 것 이다.”
사우디는 수비수 하사위가 무릎 부상으로 중국전 출장이 불투명한 가운데 압둘라흐 마두가 대신 출장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의 마틴 크룩 감독은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를 앞두고 엘리 바발리와 주장 브렌든 해밀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 들었다.
“우리는 승리를 노릴 것 이며 그룹 1위를 차지 하길 원한다.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 나가야 하며 물론 어려운 경기를 예상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코추모브 감독은 경기 결과 보다 선수들의 경험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호주는 이미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우리도 호주 전에 대비 할 것이다. 전에 말한 것처럼 8강 진출이 좌절된 우리에게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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