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UALA LUMPUR: 호주축구협회 (FFA)는 내년 1월부터 AFC 지도자 라이센스과정을 채택, 이를 적용하게 된다. FFA 지도자교육담당 매니저 켈리 크로스와 AFC 지도자교육담당부서는 수요일 AFC하우스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두 시스템을 통합하기로 결정하였다. AFC 지도자과정을 담당하는 코치부서의 하산부장은 FFA에 의해 발급되는 지도자 자격증은 2006년 12월까지만 유효할 것이며 이후에는 FFA에 의해 발급된 자격증도 AFC에 의해 발급된 지도자 자격증과 동일하게 취급될 것이라 밝혔다. "우리는 FFA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충분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제 AFC 멤버로 편입된 이상 내년부터는 AFC 지도자 과정을 따르게 될 것이다. 또한 FFA의 일부과정은 AFC 지도자 소개과정의 일부로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알 사바는 아시아축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AFC 인스트럭터는 FFA의 도움아래 AFC 지도자 소개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며, AFC U-14페스티발에 참여하고 있는 크로스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모든 부분에 대한 토의를 마쳤으며 FFA는 AFC과정을 채택하는데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