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KA: 방글라데시 국내언론들이 일제히 프로리그의 출범을 환영하고 나섰다.
방글라데시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게 될 프로리그의 출범에 대해 영자신문지 데일리 스타는 '축구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대서특필하였고 기사를 통해 "이제 축구가 프로로 전향, 아바하니와 상사드가 그 역사를 쓰기 시작한다"고 전했다.
한편 또 다른 영자신문지 뉴 에이지는 '아바하니, 상사드 역사를 쓰다'라는 제목을 통해 프로리그 출범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