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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AFC에 가입하였음에도 불구, 요르단 축구협회는 AFC회원국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멤버중 하나이다. 그 이전에 FIFA의 회원국이었으며 가입은 1958년에 이루어졌다.
요르단에서의 축구는 1928년에 시작되었으며 첫 리그를 출범하기전까지는 1944년까지 아마추어레벨에서 축구경기가 이루어졌다. 그러다가 1949년 JFA가 출범하게 된다.
요르단축구가 왕실로부터 강력한 지원을 받기 시작한 것은 최근에 와서이다. 압둘라왕은 왕위에 오른 후 협회회장직 을 동생에게 이양하였으며, 그 뒤로 요르단 축구는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한다. 유소년축구가 가장 화두였으며, 이로 인해 JFA는 알리 빈 후세인센타를 설립 많은 젊은 재능있는 선수들을 양성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게다가, 프로정신에 입각한 대표팀의 준비과정에서 볼 수 있듯, 이에 대한 결과가 2004년 아시안컵 8강진출로 나타난다. 한편, 국내에서는 알 파살리와 알 위다트 두 클럽간의 경기가 가장 관심을 끈다. 두 팀은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바로 이 두팀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요르단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10개의 클럽으로 이루어져있고 하위리그격인 1부리그에 12개팀, 2부리그에 14개, 3부리그에 48개팀이 경기를 펼친다. 그리고 요르단 국내대회는 프리미어리그와, 요르단 쉴드컵, FA컵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모든 대회는 훌륭한 경기장 시설에서 치루어지게 되며, 킹 압둘라 경기장은 15,000명을 수용하는 반면, 아만 국제경기장은 2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 두경기장에서 가장 많은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루게 되며, 이 외에도 전국에 11개의 경기장이 존재한다.
요르단에서의 축구는 앞으로 계속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이며, 비전아시아 프로그램의 해당국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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