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는 많은 탑레벨의 팀들이 정부나 공공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지만 아직은 아마추어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축구는 라오스에서 인기스포츠이다. 2004 아시안컵 예선에서는 방글라데시를 2-1로 물리쳤으며, 2006 월드컵 지역 예선전에서는 괌과 네팔이 비김으로 인해 운 좋게 2차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하였다.
과거에는 훨씬 더 강한 상대였던 브루네이, 필리핀, 그리고 말레이시아등을 물리치기도 하였다.